헬스조선과 함께 떠나는 送舊迎新(송구영신) 제주 힐링여행

12월 28일~1월 1일, 눈꽃 트레킹 기회도

헬스조선이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하고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힐링여행'을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4박 5일간 제주도에서 진행한다. '힐링의 섬' 제주에서 해넘이와 해돋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송구영신 제주 힐링여행'은 올 한 해 쉼 없이 달리느라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활기찬 내년을 구상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명상 전문가인 강보식 헬스조선 힐링아일랜드 공동대표가 매일 아침 요가와 몸 깨우기 명상을 이끈다. 제주의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트레킹도 매일 다른 분위기에서 진행된다. 겨울에도 초록빛을 띠는 비자림과 사려니숲, '오름의 여왕'으로 꼽히는 따라비오름, 송악산 둘레길 등을 걸으며 몸과 마음 구석구석 쌓인 스트레스와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다.

한라산 탐방 코스 중 가장 편하면서도 풍광 좋기로 소문난 '영실~어리목 구간'도 등반한다. 짧은 구간이지만 한라산의 최고 비경으로 꼽힌다. 정상까지는 아니더라도 겨울 한라산에 오를 수 있다. 운이 좋으면 '눈꽃 트레킹'도 가능하다.

개별 선택 프로그램으로 올레7코스(외돌개~돔베낭길 사이) 걷기, 동백꽃이 핀 카멜리아 힐 관광을 마련했다. 숙소인 WE호텔과 올레길, 카밀리아힐을 오가는 전용버스 서비스가 제공된다.

'힐링 멘토'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는 '심신건강과 행복한 삶'을 주제로 신년 특강을 진행한다. 참가비 1인 138만원(2인 1실 기준). 16일 신청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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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린 겨울 한라산. / 조선일보 DB
●일정: 2014년 12월 28일~2015년 1월 1일(4박 5일)

●1인 참가비: 138만원(2인 1실 기준)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