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9일 오후 1시 별관 7층 강당에서 ‘전립선 질환’ 강좌를 연다. 전립선비대증의 가장 획기적인 수술 방법으로 평가 받고 있는 ‘홀렙 수술’의 500례 달성을 기념해 마련했다. 비뇨기과 김현우 교수가 ‘전립선암 바로알기’를, 비뇨기과 김상훈 교수가 ‘전립선비대증’을 주제로 강의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전립선암 선별검사(PSA)를 해준다. 전립선 질환자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02)958-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