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대병원 제공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이 지난 11월 28일 열린 대한심장학회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이달부터 2016년 10월까지다. 신임 오병희 이사장은 "대국민 홍보를 통해 심장병예방 교육 및 국민건강증진에 일조하는 한편, 심장학의 저변을 넓히고 기초 및 임상부문의 연구를 확대할 수 있는 정책연구를 활발히 할 것" 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