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은 내년 2월 '깨달음의 땅' 인도에서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과 '남인도·스리랑카 힐링여행'을 각각 진행한다.
세계8대 불가사의인 스리랑카 시기리야 / 스리랑카 관광청 제공
①북인도 특급 힐링여행(2월 3~11일)
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인도의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편하게 둘러보는 프로그램. 2012년부터 3년간 폭발적인 호응 속에 진행된 인기 프로그램으로, 국내선 항공을 2차례 이용하고, 궁전호텔에서 1박을 한다. '영혼의 땅'으로도 불리는 인도인의 삶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
②남인도·스리랑카 쉼 여행(2월 9~18일)
남인도·스리랑카는 시끌벅적한 북인도와 달리 자연과 쉼을 주는 안식처로 다가온다. 평화로움 그 자체인 알레피 수로(水路), 노을 지는 코친 항구, '세계 8대 불가사의' 시기리야(정글 한가운데 지어진 옛 성터)는 여행객에게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준다. 자연과 일체화된 인테리어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칸달라마 호텔 숙박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호텔 주위의 정글을 트레킹하는 일정도 있다. 선착순 각각 25명. 1인 참가비는 북인도 370만원, 남인도 39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