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민낯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이국주 민낯이 공개됐다. 아침이 되자 이국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나와 화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이국주 민낯은 화장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민낯을 공개하는 연예인들이 많아지면서, 화장기 없이도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꾸는 법에 관심이 많아졌다. 투명하고 맑은 피부를 가지려면 자신의 피부 상태를 파악하고, 상태에 따라 다르게 관리를 해야 한다.
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은 지성 피부는 오염물질이나 먼지 등이 붙기 쉬워 트러블이 잘 생긴다.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이중 세안이 좋다. 세수할 때 손으로 가볍게 얼굴 마사지를 해도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된다.
각질이 잘 일어나는 건성 피부는 보습이 중요하다. 세안 후 얼굴이 땅긴다면 보습력이 높은 제품을 선택해 세안한다. 각질은 손으로 뜯지 말고, 수분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가라앉혀야 한다.
지성과 건성이 합쳐진 복합성 피부는 이마나 코 주위는 번들거리지만, 뺨은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복합성 피부는 이마와 코 부위에는 화장수를 가볍게 발라주고, 뺨은 크림 형태의 보습 제품을 발라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