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안나푸르나 둘레길에서 히말라야 건강 트레킹

12월 8일 출발, 선착순 30명

안나푸르나 설산의 황금빛 일몰을 감상하며 차분히 한 해를 정리해보면 어떨까? 헬스조선은 롯데관광과 함께 12월 8~16일(7박 9일) '네팔 히말라야 건강 트레킹'을 진행한다. 안나푸르나 정상으로 향하는 길목인 베이스 캠프(ABC)까지 가는 코스가 아니라, 안나푸르나의 '둘레길'을 걷기 때문에 안전하고 경치가 뛰어나다. 나야풀(1070m)에서 출발해 울레리(1960m), 고라파니(2860m), 푼힐전망대(3210m)를 거쳐 하산한다. 고라파니는 황금빛 일몰이, 푼힐전망대는 설산 일출이 압권이다. 권성준 한양대병원장(외과·위암 전문의)이 힐링멘토로 동행해 건강 강의를 한다. 선착순 30명. 참가비 1인 300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비자 포함, 가이드팁 $90 불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