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파트너사인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경기를 관람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 당첨자는 내년 1월 1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우스햄프턴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왕복항공권, 경기장 입장권, 숙박비 일체를 제공받는다. 2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 3등은 10만원 상당의 화장품 세트가 증정된다. 이외에도 축구공, 텀블러, 블루베리 음료 등 1154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조아제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 TV 광고에 웨인 루니, 반 페르시 등 맨유 선수 이미지와 로고를 활용하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최근 한국 축구의 상징인 박지성 선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배서더 선정으로 맨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애정도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며 “맨유와 박지성 선수에 대한 애정이 조아제약과 조아바이톤에 대한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