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천향대천안병원 이현정 교수, 아동 응급처치 온라인 교육 시행 외

천향대천안병원 이현정 교수, 아동 응급처치 온라인 교육 시행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급의학과 이현정 교수(소아응급센터장)가 최근 정부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아동안전교육 강사로 위촉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이교수가 활동할 온라인 안전교육전문사이트는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www.childsafedu.go.kr) 다.

센터는 효과적인 아동 안전교육과 교사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사)한국생활안전연합, 대한적십자사, 서울시립대 도시방재안전연구소 등과 함께 2013년 11월 개설, 운영하고 있다.

이 교수의 첫 강의 과목은 ‘응답하라! 안.전.교.육’ 과정 중 ‘응급처치’. 각종 응급상황별 맞춤 응급처치법을 다루며, 동영상 강의로 진행된다.

동영상 강의용 콘텐츠 제작은 이미 마친 상태로 10월 초 센터 홈페이지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강좌는 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대한약사회·약학회, FIP 서울 총회 성공 개최 다짐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대한약학회(회장 서영거)는 29일 `2014 FIP 방콕 총회` 참가 보고회를 개최하고, `2017 FIP 서울 총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2014 FIP 방콕 총회는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5일간 방콕에서 개최됐다. FIP(세계약학연맹· the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Federation)는 전 세계 300만 약사와 약학자를 대표하는 단체로 매년 약사 현안을 공유하는 세계 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보고회에 참석한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방콕 총회에 참가해 수고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독일과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는 FIP 총회를 잘 분석하고, 홍보의 기회로 삼아 2017년 서울 총회가 FIP 사상 최고의 총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심장스텐트' 건강보험 적용, 개수 제한 폐지

앞으로 심장스텐트를 4개 이상 시술받는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대폭 감소하고 암환자 진료시 촬영하는 양전자단층촬영의 급여대상 암종류가 확대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그 동안 평생 3개까지만 건강보험을 적용했던 심장스텐트의 경우 오는 12월 1일부터는 의학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개수제한 없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개수제한 폐지와 함께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관상동맥우회로술(개흉수술) 대상으로 추천하는 중증의 관상동맥질환에 대해서는 순환기내과 전문의와 흉부외과 전문의가 협의하여 치료방침을 결정하도록 했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