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2014년 서울특별시립병원평가 우수기관 선정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지난 8월 2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4년도 서울특별시립병원 평가 시상식에서 서울시 산하 13개 시립병원 가운데 리더병원 부문 1위를 기록,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함께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병원 정책 및 거버넌스, 공공성, 경영효율성, 의료의 질 향상 등 네가지 평가 영역을 구분해 시립병원을 평가, 그 결과를 발표 했으며 보라매병원은 네가지 영역 모두 1위를 차지 했으며 특히 경영효율성과 의료의 질 향상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윤강섭 병원장은 “보라매병원은 대형 대학병원에 비하여 현저히 낮은 환자 비용 부담으로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이 제공하는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최대 다수의 서울 시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며 “우리나라 공공의료기관의 표준이 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의협, KMA 콜센터 오픈 … 원스톱 서비스 제공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일 `KMA 콜센터` 개소식을 갖고 회원들의 민원을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의협은 여러 부서로 분산되던 민원을 `KMA 콜센터`로 창구를 단일화해 회원 민원을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의협은 여러 경로를 통한 후 민원이 처리되던 불편이 해소되고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로 회원들의 민원에 대한 만족도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추무진 회장을 비롯해 박영부 총무이사 겸 기획이사, 박종률 의무이사,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식약처, '의료기기법 시행규' 일부 개정안 공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 품질책임자의 자격·직무범위를 신설하고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 등에 대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을 2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은 ▲품질책임자의 자격 및 직무범위, 품질책임자 교육실시기관 등 지정 ▲체외진단 의료기기 기술문서심사 자료 면제 근거 마련 ▲잔여검체 사용 임상시험 시 피험자 동의 면제 기준 마련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품목명 현행화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의료기기법 시행규칙'개정으로 품질책임자 자격 및 직무범위 등 법률 위임 사항을 규정해 행정의 예측 가능성을 확보했으며 임상제도 개선 및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의 기술문서 심사 자료 면제 근거 마련 등을 통하여 산업지원 및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푸드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