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새로운 눈건강 식품 "블랙커런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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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눈건강 식품 "블랙커런트"

새로운 눈건강 식품 "블랙커런트"

새로운 눈건강 식품으로 등장한 뉴질랜드산 블랙커런트가 국내에 첫 상륙해 전국 킴스클럽 매장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주한 뉴질랜드 블랙커런트 협동조합이 8월 8일 밝혔다.

블랙커런트는 이미 해외에서는 슈퍼푸드의 대명사인 블루베리와 아사이베리와 함께 새로운 눈 건강식품으로 등장한 바 있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눈 전문 연구기관인 ‘비전스마트센터’에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과일 중에서 유일하게 블랙커런트에만 있는 물질인 델피니드 3 루티노시드(Delphinid 3 Rutinoside)와 시아니신 3 루티노시드(Cyanicin 3 Rutinoside) 두 가지 안토시아닌 성분이 눈과 뇌에 까지 효능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연구결과를 공식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심평원 부산지원-동의대 MOU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은 7일 동의대학교 의료보건대학과 산·학 정보교류 및 연구지원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심평원 유현자 부산지원장은 “양 기관이 보건의료라는 공통점을 함께 공유·공감하는 긴밀한 협력 관계가 되길 바라며, 아울러 동의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시작으로 3회에 걸쳐 진료비 청구·심사 절차 및 방법, 채용정보 등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

 

에볼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WHO(세계보건기구)가 서아프리카에서 확산되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WHO는 8일(현지시간) 전문가가 모이는 긴급대책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WHO는 2009년 신종플루와 올해 5월 소아마비 대유행과 관련해서도 PHEIC를 선포했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