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출발… 선착순 20명
헬스조선은 10월 17~27일(9박11일) 인도양 고급 휴양지인 레위니옹의 세계자연유산을 구석구석 걷는 '레위니옹 파라다이스 걷기여행'을 진행한다. 레위니옹은 SBS TV '정글의 법칙'을 통해 최근 주목받고 있다.
하이라이트는 3대협곡(살라지, 마파트, 실라오스)과 푸르네즈봉 트레킹이다. 10여㎞에 걸쳐 있는, 수백m 높이의 폭포 물줄기가 장관인 살라지를 시작으로 원시 자연이 잘 보존된 마파트를 지나 하늘을 찌를 듯 웅장한 암벽으로 둘러싸인 실라오스에 이르는 환상적인 트레킹이 1박2일 동안 이어진다. 실라오스 온천욕은 트레킹의 백미다. 세계 5대 활화산인 푸르네즈봉은 화성표면을 걷는 듯 비현실적인 풍경이 일품이다. 인도양의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선착순 20명. 1인 629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팁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하이라이트는 3대협곡(살라지, 마파트, 실라오스)과 푸르네즈봉 트레킹이다. 10여㎞에 걸쳐 있는, 수백m 높이의 폭포 물줄기가 장관인 살라지를 시작으로 원시 자연이 잘 보존된 마파트를 지나 하늘을 찌를 듯 웅장한 암벽으로 둘러싸인 실라오스에 이르는 환상적인 트레킹이 1박2일 동안 이어진다. 실라오스 온천욕은 트레킹의 백미다. 세계 5대 활화산인 푸르네즈봉은 화성표면을 걷는 듯 비현실적인 풍경이 일품이다. 인도양의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선착순 20명. 1인 629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팁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