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은 14일부터 25일까지 선천성 심장병을 앓고 있는 2~16세의 고려인 3명과 우즈베키스탄인 3명을 대상으로 무료 심장병 수술을 한다. 이는 '사랑의 메신저 운동'의 일환이며, 이 운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심장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1998년부터 시작돼 이제껏 176명의 환자가 무료 수술을 받았다. 집도의는 이 병원 흉부외과 문병주, 김시호 교수다. 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