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메디체크 찾아가는 건강증진교실’ 운영 외

‘메디체크 찾아가는 건강증진교실’ 운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8일 고일초등학교와 11일 성내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의 올바른 생활습관 함양 및 질병예방, 건강생활실천의 습관화를 위하여 ‘메디체크 찾아가는 건강증진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건강증진교실’은 비만·영양을 주제로 한 강의식 교육, 비만체험 조끼, 식품자석 붙이기 게임 등의 테마별 체험식 교육과 기생충 감염 장기 및 성충, 중간숙주 표본 관람을 통해 잊혀져가는 기생충이라는 감염질환에 대한 위험성과 예방을 위한 보건위생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심평원, ‘선택진료·상급병실 수가 개편’ 설명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대한병원협회와 공동으로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2014년 선택진료·상급병실 제도 개선에 따른 수가 개편방안`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선택진료 및 상급병실 수가 개편방안에 대한 요양기관의 사전준비를 돕기 위해서다.

심평원 김재선 의료행위관리실장은 "8월부터 시행되는 선택진료와 9월부터 시행되는 상급병실 제도 개편과 관련하여 변경되는 내용이 많다"며 "이번 설명회가 일선 요양기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갑상선암 검진 관련 공개토론회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국립암센터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갑상선암 검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49회 암정복포럼'을 연다. 
 
15일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암정복포럼은 '갑상선암 검진기준 권고안' 수립을 위한 첫 번째 공개 토론회로, 최종 권고안은 이번 포럼 이후 전문가 추가 검토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그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복지부 질병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포럼의 참여 대상은 제한이 없고,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20일까지 암정복추진기획단 홈페이지(http://ncc.ncc.re.kr)에서 사전등록을 마치면 된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