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셀-핏비트 플렉스, 수면체험단 이벤트 후기 공개

스웨덴 헬스케어 브랜드 시셀과 핏비트가 함께 진행한 수면체험단 이벤트에서 시셀 베개의 우수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시셀코리아측이 8일 밝혔다.

응모를 통해 당첨된 수면체험단이 시셀의 정형베개와 일반 베개를 번갈아 사용하며 핏비트 플렉스로 수면의 질을 확인해 본 결과, 시셀 정형베개를 사용했을 때 수면 중 뒤척임, 수면 중 깨어남 모두 적어 수면의 질이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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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 측정 결과 : (좌)일반 베개, (우)시셀 베개/사진 제공 = 시셀코리아

시셀은 지난 5월  ‘북유럽식 수면과학’이 녹아있는 시셀 정형베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수면의 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수면체험단을 모집했다. 선발된 체험단은 일반 베개와 시셀 베개를 번갈아 사용하며 핏비트 플렉스로 수면의 질을 분석했다. 그 결과 ‘수면 중 깨어남’의 경우 일반 베개가 평균 3.65회로 나타난 반면, 시셀 베개는 0.15회에 그쳤다. 또 ‘수면 중 뒤척임’에 있어서도 일반 베개 사용 시에는 평균 13.05회였으나, 시셀 베개의 경우 참가자들은 평균 5.8회밖에 뒤척이지 않았다. 체험자들은 핏비트로 수면의 질을 확인할 수 있어 믿음이 가고 좋았다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하면서 “핏비트로 측정해 보지 않더라도, 일반 베개와 비교해보면 다음날 몸으로 느껴지는 컨디션이 다르다”고 시셀 베개가 주는 수면의 질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체험단 최모(男, 30)씨는 “평소 일자목이어서 자고 나면 목과 어깨의 통증을 느끼고 숙면을 제대로 취할 수 없었는데, 시셀 베개를 베고 잔 뒤 거짓말처럼 어깨의 통증이 없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초 교통사고로 인해 디스크 탈출증을 겪은 조동원(男, 29세)씨 또한 “병원에 두 달 가량 입원해 있는 동안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해 밤에 잠드는 게 두려웠다”며 “고작 베개 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되어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체험단 중에서 임신부였던 전재희(女, 36세)씨는 “부른 배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는데, 시셀 베개 사용 이후 수면의 질이 달라졌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바닥에 누워 있는 경우가 많은데, 시셀 베개라면 그 어느 자리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셀측은 “이번 행사는 시셀 베개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보고, 그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 수면 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핏비트와 함께 하는 수면체험단 이벤트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보다 자세한 시셀 수면체험단의 후기와 수면의 질 측정 결과는 시셀 홈페이지(www.sissel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