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의류용 쿨링 스프레이 '셔츠쿨'을 출시했다. 셔츠쿨은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는 에탄올과 땀과 반응해 찬 감촉을 피부에 전달하는 L-멘톨이 주성분으로 옷에 뿌리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3~5회 뿌리면 1~2시간 정도 냉감이 지속되며 편의점 세븐일레븐이나 이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