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대 대한척추외과학회장 선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김기택 교수가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31차 대한척추외과학회 (Korean society of spine urgery) 춘계학술대회에서 제3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척추외과학회는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척추전문학회로 회원수는 약 650명이며 춘계와 추계로 나누어 연2회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기택 신임 회장은 "학회운영 방향을 국민과의 소통, 회원간의 소통, 유관기관의 소통으로 정하고, 학회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학회가 회원의 권익보호 및 국민들에게 진정한 척추돌보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 식용색소 섭취 안전한 수준”
국민 1인당 식용색소 일일 평균 섭취량이 일일 섭취허용량(ADI)의 평균 0.06%로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유통 중인 가공식품 23개 유형 975개 제품의 식용색소 함량을 조사하고, 국민건강ㆍ영양조사 섭취량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국민의 식용색소 섭취 수준, 섭취 기여 식품 등을 평가한 결과, 식용색소 함량과 섭취 수준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의 관심이 높은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연차적으로 실시해 국민의 식품첨가물 안전ㆍ안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
일양약품, 퀸타일즈와 MSA 체결
일양약품은 28일, CRO(바이오 제약사의 신약 개발 및 영업마케팅 서비스 지원) 업체 퀸타일즈와 non-exclusive(비배타적)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퀸타일즈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CRO업체로 전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해 있다.
이번 MSA 체결로 일양약품은 향후 신약과 관련된 임상 개발과 미국 FDA 신약 등록 및 라이센싱(Licensing) 등 서비스를 퀸타일즈와 협력,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일양약품 측은 “신약개발 업무 진행시, 합리적인 업무 처리와 이에 따른 협조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