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한방병원, 환자안전 캠페인 전개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이 지난 5월 22일, 병원 강당에서 ‘환자안전 실천의 날’을 선포하고 환자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교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침구과 백용현 교수가 캠페인 실천사항, 화상, 낙상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및 정확한 자침(침 놓기) 수 확인 프로세스 등에 대해 설명했고, 이어서 캠페인 배지 부착과 ‘환자안전, 이젠 실천합시다!’ 는 결의를 다졌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은 22일 ‘환자안전 실천의 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6월 30일까지 집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日 나가노현 오가피 잠정 수입 중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 나가노현 오가피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키로 한 이후 42번째 추가 수입 중단이다.
추가로 잠정 수입이 중단되는 나가노현에서 생산된 오가피는 20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 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 등에 대하여 매 수입 시 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 그 결과를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
병원 해외진출 전문인력양성 본격화
정부가 올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병원해외진출 인력 양성과정을 대폭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올 한해동안 병원해외진출 인력 양성과정을 대폭 늘려 총 550여명의 병원해외진출 전문인력을 본격 양성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인력양성 지원 프로그램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주관으로 병원해외진출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병원별 맞춤형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병원 재직자라면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