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주제 건강관리공개강좌 개최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센터는 오는 5월 23일(금) 오후 2시에 센터 강당에서 최상홍 교수(고신의료원 대장항문외과) 초청 “대장암” 주제 열린 건강관리공개강좌를 가진다.
건협 부산센터 김태선 원장은 초청강사인 최상홍 교수에 대해 "지난 2009년, ‘직장암 환자에서 직장절제 후 직선 문합, 결장성형술, J형 결장저장낭을 이용한 문합 방법의 비교‘라는 연구논문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학술적 접근은 물론 진료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에게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협 부산센터는 가정의 달인 5월을 기념해서 오는 31일 제 3회 유모차걷기대회에서 건강캠프를 운영한다.
서남병원, 이대와 ‘한시적 계약 연장’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서울시립 서남병원의 위탁 재계약을 앞두고 3개월간 위탁기간이 연장됐다.
서울시 측은 “서남병원 위탁 입찰이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이화의료원 측과 3개월간 계약기간을 연장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서남병원 위탁 추가 공고를 아직 준비하지 못한 상태인 서울시는 공고 후 재입찰까지 시간이 부족해 위탁기간을 연장한 것이라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우리나라 의사수 11만5127명
지난해말 현재 우리나라의 면허보유 의사는 11만5127명, 활동의사 수는 9만9396명(면허등록자의 86.3%)인 것으로 집계됐다.
활동의사 수는 대한의사협회에 신고한 회원(휴직 등 기타 활동범위 포함)을 말하는 것을 670명의 군진회원을 포함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우리나라 의사 수와 성별, 지역별, 전문과목별 통계를 담은 이같은 내용의 ‘2013 전국회원실태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