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조울병 건강강좌’ 개최
중앙대학교병원은 오는 5월 28일(수), 오후 1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나도 모르게 반복되는 기분변화, 알고 보면 조울병입니다”라는 주제로 ‘조울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조울병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조울병이란 무엇인가(정신건강의학과 기백석 교수) ▲조울병의 치료와 일상생활(정신건강의학과 민경준 교수)이란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좌 전에는 희망자에 한하여 조울병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고 강의가 끝난 후 검사 결과 안내 및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접수없이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중앙대병원 진료협력팀(02-6299-2219)으로 연락하면 된다.
제7회 우리축산물 요리 경연대회 22일 개최
‘제7회 우리축산물 요리 경연대회’가 22일 오전 10시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행사장 내 NS명품정육점에서는 한우, 한돈, 오리, 닭고기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야외에서는 우리축산물 요리 경연대회를 후원하는 하림, 선진포크, 하이포크, 주원산오리, 순우리한우 등 5개 업체가 무료 시식회를 갖는다.
일반인들의 경연대회 관람은 오전 11시부터 가능하다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
혈당관리 잘해야 요로결석 위험 감소
2형 당뇨병이 요로결석의 위험인자로 지적된 가운데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높을수록 요로결석 위험인자인 산성뇨도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 파비오 토리셀리(Fabio Torricelli) 교수는 요로결석을 가진 2형 당뇨병환자 1,831명을 대상으로 혈당강하치료와 혈당치의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