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경기평택항만공사 진료협력 협약 체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은 5월 15일(목) 3시 30분 병원 대회의실에서 경기평택항만공사와 함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평택항 소무역상인 및 소외계층의 건강증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진료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분당서울대교병원은 5월 23일(금) 평택항 소무역상인들을 위한 첫 의료지원활동에 나선다. 의료진과 교직원 25명이 참여해 평택항 인근의 근로자와 소무역상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체크하고 보건상담과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日 후쿠시마현 ‘땅두릅’ 잠정 수입 중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본 후쿠시마현 ‘땅두릅(독활)’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 조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서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키로 한 이후 41번째 추가 수입 중단이다.
추가로 잠정 수입이 중단되는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땅두릅(독활)은 2011년 3월 원전사고 이후 우리나라에 수입된 실적은 없다.
식약처는 잠정 수입 중단된 식품 이외에 일본에서 수입되는 식품 등에 대해 매 수입 시 마다 방사능 검사를 실시, 그 검사결과를 홈페이지(www.mfds.g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
중소병원협회 차기회장에 홍정용 원장 추대
홍정용 동부제일병원장이 대한중소병원협회 차기회장으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홍정용 차기회장 내정자는 오는 6월13일 오후 4시 63빌딩에서 열리는 중병협 정기총회에서 추인을 받아 회장으로 취임한다.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백성길)는 15일 오후 정기이사회를 열어 홍정용 동부제일병원장을 차기회장으로 추대키로 하고 지난달 21일 열린 중병협 특별대책위원회에서 논의된 (가칭)대한중소병원협회 법인화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