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튼튼병원, 척추관절 무료 진료 및 건강강좌 실시
일산 튼튼병원이 오는 4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 동구 중산동 하늘마을 2단지 경로당에서 열리는‘찾아가는 이동보건소’에서 척추관절질환 진료 등 의료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날 이동보건소 행사에는 일산 튼튼병원 설경환 부병원장이 참여, 척추관절질환 진료를 포함한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치료 및 예방법 제시 등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척추관절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건강강좌도 진행한다.
일산 튼튼병원 설경환 부병원장은 “노년층의 생활을 불편하게 만들고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질환이 척추관절질환이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지원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농진청, 농가솜씨 웰빙발효식품 전시회
농촌진흥청은 시ㆍ군 농가형 발효식품사업장 60여 곳에서 제조한 웰빙발효식품을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국립농업과학관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농가형 발효식품사업장은 농진청이 연구ㆍ개발한 신기술을 보급ㆍ지원받은 곳으로, 기술이전 사업체 및 현장실증 농가가 포함돼 있다.
농업과학원 기술지원팀 김은미 팀장은 “웰빙이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안전 가공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며 “이번 전시회가 농가 생산 식품가공품이 소비자에게 잘 알려져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
한국전기硏-서울대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연구원은 지난 25일 서울대학교병원과 의료기기 개발 및 임상실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이 의료기기 개발과 관련 정부 출연 연구기관과 공식 협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최근 의료산업이 차세대 국가 성장동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며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의료기기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