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병원, 요양시설종사자 전문성 향상 교육 실시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은 4월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까지 병원 지하 2층 제1세미나실에서 요양시설종사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 요양시설 및 재가시설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의료진 및 간호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이론뿐만 아니라 현장과 사례중심의 교육, 실습을 병행하였다.
서남병원 이홍수 공공의료단장은 “이번 교육이 요양시설종사자들이 전문직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서비스를 시행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서남병원 공공의료단은 요양시설종사자 전문성 향상 교육 외에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의료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친환경' 참여병원 공모한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보건·의료분야의 체계적 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및 환경경영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보건·의료분야 환경경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친환경병원)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부와 기술원은 이번에 응모 신청을 받은 후 10개 병원을 최종 선정, 에너지 절감이나 환경관리 등 의료기관의 환경경영을 지원하게 된다.
기술원은 내달 9일까지 환경경영 참여 의료기관 신청을 받아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평가위원회에서 10개 병원을 최종 선정한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슈펙트, SCI급 논문 ‘Haematologica’에 등재
일양약품은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가 SCI급 논문 ‘Haematologica’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Haematologica는 “슈펙트가 저렴한 약가 및 우수한 효능·효과로 아시아태평양 시장 및 이머징 마켓에 긍정적인 약물로 기대된다”며 “TKI제제로서 경쟁력을 갖춘 신약”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안전성 측면에서는 심각한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슈펙트는 미국·유럽혈액학회에 소개 된 것 외에 SCI급 논문에 등재된 것은 처음이며, 1차 치료제를 위한 임상 3상이 최근 환자 등록을 완료하고 진행 중”이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