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인증 획득 요양병원, 전국 230개소에 달해 외

인증 획득 요양병원, 전국 230개소에 달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석승한)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요양병원이 전국적으로 230개소에 이른다고 밝혔다.(2014년 4월 기준)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수준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제도인 의료기관 인증제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2010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모든 요양병원에 대해서는 환자 권익보호 및 의료서비스의 효과적인 질 관리를 위해 2013년부터 의무적으로 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다.(의료법 제58조의4)

한편, 인증원은 매달 홈페이지(www.koiha.or.kr)를 통해 인증조사 결과를 공개하여 국민들이 전국의 인증 받은 의료기관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각 지역별로 의료기관 종류 및 병원명 등으로 쉽게 인증 의료기관을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개원내과의사회장에 이명희 원장

개원내과의사회장(제9대) 이명희 원장이 선출됐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는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17년만에 이뤄진 첫 경선에서 전체 대의원 65명 가운데 37표(57%)를 얻은 이명희 원장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 신임회장은 이원표 현 회장 후임으로 오는 5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다.

이 신임회장은 "원격진료나 영리자법인 등 의료계의 가장 위기상황에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며 "험난하고 쉽지 않겠지만 의사 자존심을 지킬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셀루메드, 고정형 인공무릎관절 선보여

셀루메드는 17~19일 열린 ‘대한정형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인공무릎관절, 재조합 골형성단백질 등 총 5종의 주력제품을 정형외과 전문의들에게 소개했다.

이번 학회에서 공개한 고정형 인공무릎관절은 3월 출시된 것으로, 기존 모바일 인공무릎관절과 마찬가지로 티타늄 소재로 제작돼 내마모도가 적고, 제품수명을 연장됐다는 것이 셀루메드측의 설명이다.

한편, 제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에는 골절, 척추, 슬관절 등 정형외과 관련 국내외 임상의 약 50여명의 연구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총 100여개가 넘는 의료기기 및 제약 업체들이 제품 전시를 위해 참가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