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뉴비전 로고송 플래시몹 진행
분당서울대병원이 새로운 로고송을 알리기 위한 ‘뉴비전 로고송 플래시몹’을 14일 오후 5시부터 병원 본관 로비에서 개최했다.
이번 플래시몹 행사에서는 50여명에 이르는 교직원이 직접 춤을 추면서 병원의 새로운 로고송을 소개했다.
이와 더불어 병원의 Teaser 영상 제작 등 기획 행사도 진행됐다.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은 “이번 플래시몹이 진행되는 동안 고통으로 어두웠던 환자들의 얼굴에 잠시나마 웃음꽃이 피는 것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오늘 행사가 어려운 치료과정에 있는 환자분들께는 웃음과 희망을 드리고 직원들에게는 자율적 혁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PCI 수술 후 사망원인 심장 <암·만성질환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 후 주요 사망 원인은 심장이 아니라 비(非)심장으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다니엘 스푼(Daniel B. Spoon) 박사팀이 1991년~2008년 PCI 이후 장기간의 사망 경향을 분석한 결과, 암이나 만성질환으로 사망하는 위험이 심장사망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Circulation 에 발표했다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 했다.
심평원 상비약 판매 안내 앱 개발
안전상비약을 파는 편의점을 안내하는 스마트폰 무료 어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제공된다.
건강보험심가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센터는 최근 '안전상비약 판매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심평원 건강정보' 앱에 추가했다.
해당 서비스는 시군구 단위로 일반의약품 판매 편의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판매처명·주소·전화번호가 기재돼 있다. 편의점 종류별로도 나눠 검색이 가능하다.
심평원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쉽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열진통제, 감기약 등 13개 품목의 안전상비약 판매처(24시간 편의점) 정보를 제공한다"고 약사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