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지역주민 위한 공개강좌 개최” 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지역주민 위한 공개강좌 개최”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는 제 42회 보건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7일, 9일, 11일 협회 카페테리아에서 총 3회의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강좌는 “움직이는 발걸음! 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지역주민의 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고, 이날 강좌는 건강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홍보교육과 조영규(02-2140-6062)

노인전문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

강남구 세곡동 어르신행복타운 내 노인전문병원인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이 개원한다.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은 내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한방과, 치과 등 7개과를 개설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행복요양병원은 의료법인 참예원의료재단이 위탁 운영하며, 대한치매학회 한일우 이사장이 원장직을 맡는다.

강남구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시설과 환경을 갖춘 행복병원의 개원으로 노인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어른들에게 제2의 건강한 삶을 통해 다시 희망을 노래하는 인생의 꿈을 드리겠다”고 데일리메디는 보도 했다.

 

유럽 모든 임상결과 공개 법제화

유럽연합에서는 앞으로 모든 임상시험 결과가 공개돼 신약 승인과정이 보다 투명해지고 임상시험 시작과정이 간소화될 전망이다.

유럽연합 의회가 신약 승인을 위해 선별된 긍정적 임상시험 결과만을 공개하던 제약사의 관행을 없애고 임상시험 투명성 재고를 위해 모든 임상 결과 공개 보장하는 법안과 임상시험 시작과정을 간소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것.

이번 법안은 오는 2016년부터 효력을 발휘하며 임상시험 종류 후 1년 이내에 모든 임상결과가 공개돼야 한다고 약사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