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건협, 제20회 전국 초등학생대상 금연 글짓기 공모실시 외

건협, 제20회 전국 초등학생대상 금연 글짓기 공모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이하 "건협")은 모든 어린이들에게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의 좋은 점을 일깨워 담배없는 건강한 사회을 앞당기고자  오는 5월 31일 금연의 날을 앞고 제20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공모 실시한다.

건협이 주최하는 제 20회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의 좋은 점을 일깨우는 것의 의미를 두고있다.

 

심평원, 요양기관 QI 교육 개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QI(Quality Improvement)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31일부터 10일간 심사평가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교육과정은 병원 내 QI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무를 통합한 과정으로 대상은 종합병원급 이하 의료기관의 질 향상 업무와 관련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차 대상자 선정 결과는 문자메시지 및 이메일로 통보되며, 교육대상자는 메일로 첨부된 사전설문지를 작성해 심사평가원 담당자 이메일로 회신해야 최종 교육대상자로 확정된다고 약사공론은 보도 했다.

 

다이어트음료 많이 마시면 심장질환 위험

하루에 2개 이상의 다이어트 음료를 마시는 여성은 모든 원인의 심혈관질환과 사망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학 안쿠 뱌스(Ankur Vyas) 교수는 평균 63세 폐경여성 59,614명을 대상으로 다이어트 음료섭취와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인을 분석했다.

다이어트 음료를 많이 섭취한 여성일수록 적게 섭취한 여성에 비해 심장관련 질환을 겪을 위험이 29%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도 26% 높았다.

하지만 뱌스 교수는 "다이어트 음료와 심장질환의 연관관계는 발견했지만 다이어트 음료가 직접적인 원인인지는 입증할 수 없었다"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