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원장원 교수, 국제 노쇠·근감소증 학회 심포지엄 발표
경희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3회 국제 노쇠 및 근감소증 연구학회 심포지엄’에 연자로 참석했다.
한국 대표 연자로 초청된 원장원 교수는 ‘한국 노인의 근감소증과 골다공증’을 주제로 발표했다.
원장원 교수는 근감소증에 대한 아시아 표준지침 개발 연구에 참여해 왔으며, 연구결과가 SCIE 국제학술지 ‘JAMDA(Journal of AMDA(American Medical Directors Association))' Vol.15(2014.2) Issue2에 게재되었다.
고대 구로병원, 아프리카 의대생 위해 의학원서 기증
고려대 구로병원은 아프리카 의학발전을 위해 마다가스카르에 새롭게 건립된 의과대학 6곳에 의학원서를 기증했다.
구로병원은 1차 기증을 받은데 이어 지속적으로 의학원서를 기증받아 아프리카 마다가스타르 의과대학에 전달할 예정이다.
백세현 원장은 “많은 선후배 교수님들께서 좋은 뜻에 적극 동참해 주셨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저희 병원 뿐만아니라 여러 학교와 의료기관에서 동참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생명을 지키고 의학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학도들의 희망과 꿈에 조그만 보탬이라도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KAO 내년 ‘AO 국제 심포지엄’ 주관키로
대한인공치아골유착학회(KAO)가 내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AO international symposium’을 주관한다.
KAO는 지난 6~8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제29차 2014년도 미국 임플란트 학회에 대표단을 파견해 Stephen Wheeler 회장, 2015년 대회 준비위원장 Nishimura 등과 수 차례 회의를 거쳐 2015년 ‘AO international symposium’을 한국이 진행키로 최종 협의했다.
성길현 회장은 “한국에서 주관하게 된 AO 학회의 국제세션에 미국 전역 및 세계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한인 치과의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한국 치과 임플란트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