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제 2회 공공의료 심포지엄 개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4월 11일 오후 1시 병원 대강당에서 제 2회 공공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공공보건의료의 국제협력 방안’,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병원의 적극적 역할’을 주제로 마련하였고, 각 주제의 강연과 전문가 종합토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철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원장은 “계층 간·국가 간 건강불균형을 해소하고, 인류가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맡겨진 책임과 사명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화의료원, 노영수 교수 영입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최근 강동성심병원 일송두경부암센터장을 역임한 노영수 교수를 영입해 두경부암·갑상선센터 센터장으로 임명했다.
국내에서 두경부암 수술을 가장 많이한 의사로 1979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한림대 의대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으며 미국 밴더빌트대, 홍콩대 퀸 메리병원에서 두경부 악성 종양에 대해 연수했다.
이순남 이화의료원장은 "제2부속병원의 성공적 개원과 조기 안정화를 위한 임상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의료진 영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건보공단, 2014년 재가장기요양기관 급여평가 실시
재가장기요양기관에 대한 급여평가가 시작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오는 27일부터 2015년 2월 28일까지 11개월 동안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급여평가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재가기관에 대한 평가는 2년마다 실시되며 2012년에 실시한 바 있다.
이번 평가대상기관은 2012년 말까지 설치된 기관으로서 2013년 10월부터 12월까지 평균 수급자수가 3인 이상이며, 평가개시일 현재까지 계속 개업 중인 총 7031개소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2009년부터 실시한 장기요양급여 평가로 인해 급여의 질이 많이 향상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번 평가결과를 반영해 잘 하는 기관은 좀 더 잘 할 수 있게, 미흡한 기관은 맞춤형 사후관리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도약하는 기회를 제공해 궁극적으로 급여의 질적 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보험자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