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대한병원협회 제공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 CEO부문에 성상철 전 서울대병원장이 선정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종근당 존경받는 병원인상은 대한병원협회가 병원계 발전에 공로가 큰 전현직 병원 CEO를 선정해 시상한다.
성상철 전 서울대병원장은 병원장 재임 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병원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17일 오후 6시 30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리며 성 전 병원장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된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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