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경희대학교병원 최석근 교수, 학술상 수상 외

경희대학교병원 최석근 교수, 학술상 수상

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최석근 교수가 혈관문합술과 관련한 두 편의 논문으로 대한뇌혈관외과학회와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각각 학술상을 수상했다.

혈관문합술은 극히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법으로, 최석근 교수는 고난도의 동맥류 수술에 혈관문합술을 수차례 성공해 왔다.

특히, 대한신경외과학회에서 발표한 연제는 국제적으로 처음 발표된 독창적인 수술법이다.

학술활동 평가 1위 학회는?

대한치주과학회가 지난달 대한치의학회 워크숍에서 진행된 학회 학술활동 평가에서 175점 만점에 167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대한스포츠치의학회를 제외한 대한치의학회 산하 27개 분과학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난해 7월4일 제정된 학술활동 평가항목 및 배점기준에 의해 시행됐다.

치주과학회는 공인 학술지인 'Journal of Periodontal and Implant Science (JPIS)'가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규 학회장은 “이번 성과는 학회를 위해 애쓴 임원들과 회원들의 학회에 대한 사랑의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

 

어르신 기만하는 ‘떴다방’ 합동 단속… 28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경찰청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어르신 등을 상대로 홍보관 등을 차려놓고 식품 등을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한 속칭 ‘떴다방’ 업체 28곳을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 했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처와 경찰청은 “어르신 등이 떴다방의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집중적으로 합동 단속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