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비만 여성의 체중감량 침 치료’ 임상연구 지원자 모집 외

‘비만 여성의 체중감량 침 치료’ 임상연구 지원자 모집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비만체형클리닉은 ‘비만 여성의 체중감량 침 치료’ 임상연구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연구는 19~55세의 폐경 전 여성으로, 비만(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인 분을 대상으로 하고, 선착순 120명을 모집하며 문진 후 참여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체중 감량을 위해 다른 치료를 받고 있는 분이나 당뇨약, 갑상선 치료제 등 체내 대사물질 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는 분들은 제외된다.

 참가자들은 매주 2회씩, 총 6주간 참여하게 되며 혈액검사, 체성분 검사, 설문지 검사 등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자는 침 치료와 함께 체중감량을 위한 식이, 운동 방법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문의 :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 한방비만체형클리닉 (02-440-7575~6)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김진 교수, 미래부 장관 표창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김진 교수가 지난 5일 한국연구재단 서울청사에서 과학기술 공적개발원조(ODA)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진 교수는 지난해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과학기술분야 대표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개도국과학기술지원사업’ 지원으로, 스리랑카 최초의 구강암연구센터설립을 추진한 바 있다.
 
그는 스리랑카 구강암연구센터에 deep freezer, 세포배양 시스템과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Dental CT와 연구장비 등을 지원했다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

 

WHO “하루 설탕 권장섭취량 25그램”

세계보건기구(WHO)가 체중증가와 충치 등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 당류 섭취량을 전체 열량의 5% 미만으로 억제해야 한다는 가이드라인 초안을 현지시각 3일 발표했다.
  
WHO의 하루 당류 섭취 권고량은 지금까지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권고해 왔다.

5%는 일반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약 25그램, 즉 6티스푼 분량의 설탕에 해당한다.
 
WHO의 프란체스코 브랑카(Francesco Branca) 씨는 "현재 전세계 비만인구는 5억명이 이르며 각 연령 대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소득층에서 뚜렷하다"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