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이 메디컬 휴양지를 컨셉으로 한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열었다. 기존 수원 종합건강검진센터를 용인 흥덕지구로 확장 이전한 것이다.
새로 문을 연 건강검진센터는 지상 170m에 위치해 경관과 자연채광이 뛰어나며 RFID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시간은 줄이고 수검자마다 최적의 동선에서 움직이게 했다. 문진표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바일로 작성할 수 있다. 전문 보육교사가 상주하는 키즈룸 CCTV는 수검자가 들고 다니는 스마트 가이드와 연결돼 있어 자녀를 데리고 와도 걱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