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대한견주관절학회 “어깨 관절의 날” 기념행사 외

대한견주관절학회 “어깨 관절의 날” 기념행사

대한견주관절학회에서는 어깨 관절 및 그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어깨 관절 관련 질환들을 예방하며 적절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이번 행사를 통하여 알리고자 제 4회 “어깨 관절의 날” 행사를 준비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3년 3월 25일 화요일을 포함한 “어깨 관절의 주” 주간(3월 24일-29일) 동안 어깨 관절 전문의가 있는 전국의 병원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기념 공개강좌 외에도 어깨 검진(초음파 검진 등)을 함께 시행하여 어깨 관절 및 그 관련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다.

안산산재-다문화센터, 건강증진 업무협약 체결

근로복지공단 안산산재병원과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터는 지난달 28일 병원 회의실에서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이로써 양 기관은 의료와 진료, 교육, 복지 등 상호협력하며 발전을 도모하게 됐으며, 외국인 환자의 진단 및 진료를 위한 전반적인 사항과 자문, 교육, 견학 등 보건복지부와 연계된 의료혜택을 제공하게 됐다.
 
임호영 원장은 “지역 특성상 안산시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전국에서 제일 많이 밀집된 곳으로 의료와 복지의 혜택이 원만하게 이뤄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우수한 의료진들에 의해 의료혜택이 최대한 이뤄지길 바란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국민과 소통창구 ‘치과방송’ 개국

국민과의 신속하고 다양한 소통을 위해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추진해 왔던 치과방송이 드디어 지난달 28일 개국했다.
 
치과방송은 케이블방송처럼 치과병·의원 대기실에 있는 TV를 통해 치과와 관련된 의료정책, 뉴스, 건강상식뿐만 아니라 문화, 교양, 스포츠, 여행 등 다채로운 일반 컨텐츠 등으로 편성돼 방영된다.
 
치과방송을 시청하려면 셋톱박스 설치동의서만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비용 부담은 전혀 없으며, 병원 진료 시간 이후에도 상시 시청이 가능하다.

김세영 회장은 “이번 치과방송 개국을 통해 국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민의 구강건강을 향상시키고 치과의료 정책에 대해 새로운 정보통이 되어줄 치과방송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