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중국 훈춘시병원과 우호결연 협정 체결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 2월 25일(화), 병원 중앙관 5층 회의실에서 중국 길림성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 협력과 학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협정식을 체결했다.
협정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이종섭 훈춘시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임원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료와 교육, 연구 등에서 지속적인 교류의 기회를 증진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에 우호결연을 맺은 훈춘시병원은 중국-러시아-북한 3국 접경 도시인 길림성 훈춘시에 위치하여 313병상을 갖춘 재활중심 종합병원이다.
김성덕 병원장은 “중국의 훈춘시병원과 상호 우호결연을 위한 협정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보공단 ‘소셜미디어센터’ 홈페이지 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6일, 국민의 건강과 소통을 위해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연다고 밝혔다.
이 홈페이지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SNS를 통해 상담할 수 있는 국민건강보험의 통합 소셜 서비스로 ‘소셜미디어허브’와 ‘소셜상담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소셜상담센터’는 SNS를 이용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복잡한 홈페이지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등 제도에 대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문의한 내용은 해당 업무 담당자가 직접 답변하며, 상담내용은 검색과 Q&A, 자주 찾는 질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다시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개인정보가 포함된 상담 등 민감한 내용은 비공개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식품첨가물 안심하세요!’ 소책자를 제작·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첨가물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사용정보를 알리기 위해 ‘식품첨가물 안심하세요!’ 소책자를 제작·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용 소책자는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토대로 국제적으로 안전성이 입증된 식품첨가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국민들이 알기 쉽게 만화 등 다양한 형식과 사례 중심으로 제작했다.
식약처는 "식품첨가물이 사용된 식품은 포장재에 식품첨가물의 명칭, 주용도 등을 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식품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구매,섭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푸드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