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세계김치연구소-순창군MOU 체결 외

세계김치연구소-순창군MOU 체결

세계김치연구소와 순창군은 2월 21일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나라 발효 식품 및 6차 산업 분야의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박완수 세계김치연구소장은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개발 역량과 순창군의 농산물이 결합해 우리나라의 발효 산업 및 6차 산업 분야의 발전과 나아가 김치 등 발효 식품 세계화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포한국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목포한국병원이 21일 권역외상센터를 개소했다. 센터 설립에 국비 96억, 자비 86억이 투입됐다.

센터는 365일 24시간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병원도착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하고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 시설, 장비를 갖추고, 대형사고 발생 시 중증도가 높은 외상환자를 신속히 이송해 집중 치료하는 역할을 한다.

병원측은 “내년 5명, 2016년 6명의 전문의를 연차적으로 충원해 외상전담 전문의를 28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했다.

한식재단 제3대 이사장에 강민수씨

한식재단이 지난 19일 '2014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갖고 강민수 한국음식관광협회장을 제3대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강 신임 이사장은 1951년생으로 한국조리사회중앙회 부회장과 회장을 거치고 서울세계관광음식박람회 대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 이사장은 “한식은 우리나라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문화”라며 “한식이 전통을 계승해 우리나라의 경쟁력 있는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푸드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