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서울대어린이병원, 흉터 화상 클리닉 개소

서울대어린이병원은 2월 19일 부터 ‘어린이 흉터 화상 클리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나선다. 피부에 화상이나 상처를 입어 흉터 위험이 있는 어린이를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흉터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이 클리닉은 성형외과 김석화 교수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후 1시 반에 운영한다. 클리닉에서는 상태에 따라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수술 요법, 실리콘젤 요법, 압박 요법, 각종 레이져 요법, 방사선 요법을 받을 수 있다. 진료 예약 1588-5700, 문의 (02)2072-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