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뇌졸중의 예방과 위험인자 조절' 건강강좌 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뇌졸중의 예방과 위험인자 조절' 건강강좌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이 오는 13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제2회의실에서 '뇌졸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신경과 이동현 교수가 '뇌졸중의 예방과 위험인자 조절'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무료 강좌로 사전 절차 없이 원하는 사람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문의전화: 032-621-5056

법원, 라섹 수술 후 부작용 의사 2,000만원 배상 판결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8 민사부는 라섹 수술 시행 후 처방한 점안액으로 부작용을 겪은 환자와 의사가 낸 맞소송에서 의사 A씨는 환자 B씨에게 2,000만 원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의사 A씨는 환자 B씨에게 라섹 수술 후 점안액 사용으로 안압상승이 지속될 경우 시신경 손상과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지 않은 혐의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환자 A씨와 A씨의 아버지에 대해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라고 판시했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했다.

비만인 당뇨병 유발 호르몬 밝혀져

일본 가나자와대 연구팀은 간에서 분비되는 'LECT2'를 밝히는 데 성공하고 이 작용을 억제하는 약물을 개발하는 등 당뇨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성과로서 기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비만인 사람은 췌장에서 분비되고 혈당치를 낮추는 작용을 하는 또다른 호르몬인 '인슐린'의 효과를 없애는 '인슐린저항성'이 혈당을 받아들이는 최대조직인 골격근에서 주로 일어나고 당뇨병을 유발하기 쉽다.

연구팀은 "비만인 사람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 LECT2의 작용을 억제하는 치료법이 개발되면 비만인 사람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의학신문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