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튼튼병원, 1사1촌 자매결연마을 의료봉사

튼튼병원이 농도상생의 일환으로 1사1촌 자매결연마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원∙안양∙서울강동 튼튼병원은 지난 15~17일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봉황마을과 미탄면 깨비마을, 진부면 약초마을에서 각각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작년 11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것이 계기가 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원 튼튼병원의 김동현 병원장과 김상훈 의무병원장, 안양 튼튼병원의 설의상 부병원장과 최환영 원장, 강동 튼튼병원의 민형식 병원장과 김주영 원장 등 신경외과, 정형외과 및 영상의학과 의료진과 물리치료사, 간호사, 행정직원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1사1촌 협약을 맺은 각 마을로 찾아가 주민을 대상으로 척추 관절 엑스레이 검진과 전문의 진료, 물리치료 및 맞춤형 건강상담 등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