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실제 키 고백…내 딸 168cm 만들기 위한 방법?

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최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 응답하라 1994 특집에서 도희 실제 키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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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실제 키 고백/사진=Mnet '비틀즈코드 3D' 캡처

이날 방송에서 도희는 진행자인 미르가 실제 키를 묻자 그를 노려보다 "내 키는 정확하게 151.8cm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신동이 "더 크게 봤는데 실제 키가 더 작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여성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키는 167-168cm라고 한다. 우리 아이도 그 만큼 성장할 수있게 하려면 부모가 주의해야할 점들이 많은데, 그 중 아이가 '비염'에 걸리지 않게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가 2009년부터 시작한 4년간의 조사를 토대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에 시달리는 5세~13세 아이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보통 아이들에 비해 2시간이나 적었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코에 이상이 생기면 기도가 좁아져 호흡량이 줄어드는데, 이것이 수면 시간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은 "코가 막히는 것은 낮에 활동할 때보다 밤에 심한데, 이로 인해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자주 깨게 된다"며 "깊은 잠이 들었을 때 뇌하수체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잠을 설치니 성장에 방해를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의 야외활동을 촉진해 비타민D 섭취를 유도하는 것도 아이의 키 성장을 돕는 좋은 방법이다.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켜 뼈의 성장과 골량의 축적을 돕기 때문이다. 비타민D는 피부에 직접 햇볕을 쬐어야 생성되기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은 12시~2시 사이, 매일 30분 이상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키 크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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