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토피협회와 평택보건소가 함께하는 아토피 및 천식 예방교육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는 평택보건소와 2013년 12월 한달 동안 평택시에 위치한 17개 어린이 집과 유치원 5~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및 천식 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하여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올바른 식습관과 청결교육 등을 지도하였다.
2014년도에는 전국 보건소와 연계하여 아토피 및 천식 예방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아토피케어국제엑스포, 아토피안심캠프, 아토피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 아토피 제로존 어린이집 만들기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민건강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한국얀센 등 4개 제약사 행정처분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한국얀센 등 4개 제약사의 행정처분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선 한국얀센은 ‘저니스타아이알정2mg’ 기준서 미준수로 오는 10일부터 제조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씨엠지제약은 ‘프리나정’을 제조,판매함에 있어 코팅후 선별 등 필요한 공정검사를 철저히 실시하지 않아 깨어진 정제가 포함된 제품을 출고,판매한 사실이 적발돼 오는 16일부터 3개월 제조업무정지처분을 받는다.
대화제약은 ‘스카메디엔밴드’ 용기와 포장에 제조번호와 제조연원일을 기재하지 않아 오는 16일부터 판매업무가 1개월 정지되고,조양메디칼인더스트리 ‘아이달플러스액’은 수입업무정지 3개월 처분에 처해졌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
인하대병원, 진료비 후불 제도 도입
인하대병원은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새해를 맞이해 ‘인하 하이패스(진료비 후불 제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인하 하이패스’는 예약에서 진료, 검사까지 외래 진료의 전 과정을 수납없이 진행하고, 최종 진료비 수납 단계에서 검사비 등 모든 비용을 일괄 계산하는 진료비 후불 제도이다.
서비스는 사전에 신용카드를 등록해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상 고객은 신용카드 없이도 등록된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진료는 물론 행정절차 전 분야에 걸쳐 ‘안전한 병원’을 지향하는 인하대병원은 고객들이 우려할 수 있는 개인정보유출에 대해 완벽한 보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영모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진정한 고객중심 의료기관으로 도약하고자 인천 최초로 ‘인하 하이패스(진료비 후불제도)’를 도입,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