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몰약(沒藥)조성물 함유된 몰약치약 등장 외

몰약(沒藥)조성물 30,000mg 함유된 고농축, 고기능성 몰약치약 등장

국내 800만 명 이상이 잇몸질환을 앓고 있을 만큼 잇몸병이 대표적인 국민병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다양한 잇몸 치료제와 기능성 치약제품이 나오고 있다.

성서와 동의보감에 명기된 몰약(沒藥)을 전문 연구 개발하여 제품화에 성공한 ㈜라이즈아이엔티이 12월 30일 국내 최초로 특허물질인 몰약 조성물이 15% 이상(30,000mg) 함유된 “동방박사 미르 치약”이라는 고농축, 고기능성 치약을 출시하였다.

몰약(학명:myrrh, 미르)은 오래전부터  구강염과 잇몸 염증 치료에 사용되어 온 물질로, 중동지역과 중세 유럽지역에서는 매우 귀한 보물로 여겨져 왔으며 허준의 동의보감과 성서 속에서 수십 차례 등장하는 성분이다.

㈜라이즈아이엔티는 몰약 성분이 함유된 통증 완화 및 소염 효과를 지닌 ‘라피스 EM-CA 골드’제품을 국가지정 보건 관광 1호 지정병원인 명경의료재단 경주 꽃마을 한방병원(원장 김동렬)과 함께 연구 임상을 통해 개발에 성공하여 제품화한 회사이기도 하다.

소비자 단체, 과자·라면 등 생필품 31개 원가 공개

식품 품목의 가격 비교 정보 뿐 아니라 원가분석 내용까지 공시돼, 시장의 물가 감시 기능이 강화될 전망이다.

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소비자단체인 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이달 중에 과자와 라면 고추장 등 식품을 포함한 31개 생필품 가격정보와 원가분석, 지역별 가격정보 등을 담은 소비자물가정보서비스 홈페이지를 연다.

지역·업소별 가격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더 합리적인 가격에 물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 동월 대비 1% 안팎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서민 생활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기재부 관계자는 “생필품에 대한 가격 정보량을 늘림으로써 소비자가 가격을 비교할 수 있게 하고 업체들이 함부로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없도록 시장의 감시 기능을 강화하자는 차원에서 소비자단체의 가격 비교·원가정보 공개를 유도할 것”이라고 푸드투데이는 보도 했다.

전남대치과병원 ‘힐링’으로 새해 희망 선물

전남대치과병원(원장 김재형)이 오늘(2일)부터 29일까지 새해를 맞아 아트스페이스 갤러리에서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시민을 위한 YB 사진클럽(회장 백승문) 사진전을 개최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한 공간에서 사계절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갤러리를 찾는 이들에게 새해 희망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치과병원은 그간 경직된 분위기를 바꿔 환자가 더욱 편안하게 치료받고 나아가 마음까지도 치유받을 수 있도록 창조적 힐링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왔다.

김재형 치과병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환자와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의 감성을 심어주고 특히 환자들이 아픈 부위만이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료 받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