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고신대복음병원, 특별한 나눔과 동행 '산타와 함께 사진을...' 외

고신대복음병원, 특별한 나눔과 동행 '산타와 함께 사진을...'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성탄절과 새해를 맞아 ‘특별한 나눔과 동행 : 산타와 함께 사진을’행사를 23일부터 26일까지 장기려기념암센터 중앙로비에서 진행한다.

병원에서는 산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사진 촬영으로 병마와 싸우는 순간 가족이 함께 한다는 사실은 큰 위안감을 주게 된다며,  이런 특별한 순간을 남기는 것도 괜찮은 성탄 추억을 선물할 수 있겠다는 의도에서 병원에서 행사를 기획했다. 

이상욱 병원장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순간에 웃음 짓기란 힘이 든다.”며 “사진과 유리액자 넣어주기 행사를 통하여 ‘가족의 사랑’과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빈다”고 했다.

맥주맛 나는 막걸리 개발

대중적인 술 맥주와 막걸리를 접목시킨 맥주맛 막걸리가 개발됐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우리술과 23일 농업기술원 상황실에서 맥주맛 막걸리 제조방법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농기원은 “맥주맛 막걸리는 경기미나 보리를 이용한 전통주 제조방법에 맥주의 홉과 엿기름을 융합한 것으로, 발효기간은 단축시키면서도 맥주의 맛과 향을 증가시킨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경기농기원과 우리술은 내년 상반기 시제품을 출시하고, 국내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임재욱 경기농기원장은 “이번 맥주맛 막걸리 개발은 침체되고 있는 막걸리 수출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경기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고급 전통주의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병원·산후조리원 지도점검결과 공개

내년 3월부터 전국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의 병원이나 산후조리원의 지도점검 결과가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3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국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정기적으로 정부 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www.open.go.kr)를 통해 통합 공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행부는 57개 업종·기관에 대한 지도점검 결과와 어린이놀이터 안전검사를 비롯한 13개 검사결과를 지자체별로 공표토록 하는 '사전정보공표 표준모델'을 개발했고,이 표준모델은 각 지자체와 지방교육청에 보낼 예정이다.

이 표준모델에 의해 각 지자체들은 의료기관이나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 대해 점검기간, 소재지와 이름, 위반사항, 조치사항 등을 일괄 공개하게 된다.

안행부 관계자는 "각 기관에서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선제로 공표할 수 있도록 시도 및 교육청의 사전공표목록을 추가로 발굴하는 등 지속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