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울금을 활용하여 만든 숙취해소 상품 국내에 본격 출시 외

울금을 활용하여 만든 숙취해소 상품 국내에 본격 출시

최근 일본 최고의 식품제조사인 하우스웰니스푸드社가 만든 숙취해소 “우콘파워“를 (주)디알엑스플러스 에서 직수입, 국내에 본격 출시하였다.

하우스웰니스푸드社는 1957년 창업하여 전 세계 1위 카레(로우블록타입) 생산 및 공급업체로서 국내에는 바몬드카레로 잘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이번에 (주)디알엑스플러스에서 본격 국내 시판에 나선 “우콘파워”는 일본 울금 숙취해소 시장의 90%를 차지, 독보적인 1위를 자랑하는 과립형태의 제품이다.

특히 카레의 원료로 잘 알려진 강황(우콘,울금)이 숙취해소에 효능이 있는 제품으로, 100% 인도산 울금을 활용하여 만든 울금 숙취해소의 원조격 제품이다.

“우콘파워”는 카레의 주재료인 인도산 강황(울금,우콘)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커큐민(30mg)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과 함께 비타민 B6, 비타민 C, 비타민 E, 이노시톤, 나이아신등이 함유되어 있다.

조선대치과병원, 지역 치과의료봉사

조선대치과병원은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광주남구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치과의료봉사활동 및 선도장학금·사랑의 선물전달식 행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협의회 의료분과(협회부회장 정재헌)의 조선대 치과의료봉사팀은 지난 12일 광주 남구청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1998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봉사활동에 참가해온 치과의료봉사팀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받는 광주 남구 소재 불우이웃시설을 돌아보고 독거노인 및 장애우 등에게 사랑의 인술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덴탈투데이는 보도 했다. 

룬드벡, 오츠카, 알츠하이머 백신개발 제휴

룬드벡과 오츠카제약이 알츠하이머 관련 백신 개발 업무 제휴를 확대키로 하고3번째 알츠하이머 프로젝트인 'Lu AF20513'의 공동 개발에 들어간다.

이번 계약은 임상 1상 시험과 관련한 공동개발로 룬드벡은 오츠카로부터 계약금 400만 유로를 받게 되는 대신 임상 1상 시험에 관한 일체를 책임지게 되며, 임상 1상 착수시기는 내년이다.

한편, 양사는 이미 2011년에 중추신경계 글로벌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알츠하이머의 증상개선제로 '브렉스피프라졸'(brexpiprazole)과 'Lu AE58054'를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라고 약사신문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