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복지부,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외

복지부,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선정

보건복지부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준비 필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한「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주최: 복지부, 주관: 국민연금공단)에서 총 44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에세이 316편, 사진 380편 등 분야별로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이 전년도 보다 100여편이 더 접수되었으며, 관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에세이/사진 각 부문별로 대상 1편, 최우수상 3편, 우수상 16편이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11월 27일(수), 오후 2시 코리아나호텔에서 노후설계 특강 등과 함께 시상식을 개최했다.

당선된 작품들은 서울대입구역 및 국민연금 회관에서 12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전시 할 예정 이다 라고 밝혔다.
 

건강한 식생활 슬로건ㆍ캠페인송 가사 공모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의 바르고 건전한 소비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슬로건 및 캠페인송 가사를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이며, 공모전 사이트(www.episcontest.co.kr)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슬로건은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에 대해 네티즌 투표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결정하며, 우수 출품작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을 증정한다.

농식품부는 “과거 ‘신토불이’ 이후 올바른 소비ㆍ식생활 정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대표 슬로건이 없어 국민 모두가 쉽게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슬로건을 공모하게 됐다” 라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한국 성인남녀 1년에 감기 3회 걸린다

대한민국 성인이 1년 동안 감기에 걸리는 횟수가 평균 3.1회로 나타났다.

한국다케다제약(대표 이춘엽)은 국내 성인남녀 3천명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감기' 대규모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성인은 1년에 평균 약 3회(3.12회) 감기에 걸리며, 한번 감기에 걸리면 1주일 정도(56.41%) 증상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기에 자주 걸리는 시기는 환절기 중에서도 9~10월에 해당하는 가을철(54.4%) 에 더 많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기의 가장 흔한 증상은 코감기(60.2%)로 감기에 걸렸을 때 콧물, 코막힘을 동반하는 증상을 가장 많이 꼽았다.

뒤를 이어 기침, 인후통 등 목 감기(57.5%)와 발열, 통증 등을 호소하는 몸살감기(45.0) 증상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감기약 제형의 선호도에서는  일반 정제 및 캡슐 제형이 가장 높았고(54.3%), 액상연질캡슐이 그 뒤를 이었다(13.2%).

이 밖에 드링크 류, 물에 타 마시는 감기약 등이 뒤를 이어 제형에 따른 감기약 선호도가 다양화 된 것으로 분석됐다 라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