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의과학연구원, 68억 원 국책과제 수주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3차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중개연구분야 신규과제 공고'에서 ‘질환극복 기술과제 지원 분야’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 과제는 ‘줄기세포촉진제 substance-P의 전문의약품 개발’이며, 손영숙 교수가 주관연구책임자로, 한정수, 임성빈, 신민경 교수 등이 세부과제 책임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파미니티, 국내 최초 남성갱년기 건강기능식품 개발
국내 최초로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개발됐다.
건강기능식품 개발전문업체 파미니티는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이하 MR-10)’이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및 기준 규격 인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소재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MR-10’은 지난 7년간 국책과제인 ‘보건복지부 비뇨생식기 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연구 개발됐고,
세계보건기구(WHO)는 ‘Men, Aging and Health’ 보고서를 통해 남성에도 갱년기가 있으며,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처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라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
농식품부, “아침밥을 먹읍시다” 캠페인 전개
11일 농업인의 날 맞아 쌀 소비 촉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전국 75개소에서 쌀 소비 촉진과 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12~49세 청소년ㆍ학생ㆍ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아침 등교 및 출근길, 학교ㆍ전철역 등에서 아침밥의 중요성을 홍보해 아침 결식률을 낮춰 쌀 소비를 늘리는 한편, 식생활 개선으로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침밥은 보약(補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4만명 분의 주먹밥ㆍ김밥 등을 아침식사로 제공, 홍보전단을 배포했으며 지자체 공무원과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ㆍ지역네트워크 등 관계기관에서 300여 명이 참여했다. 라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