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단신] 라이즈아이엔티, 명경의료재단 꽃마을경주한방병원과 MOU체결 외

라이즈아이엔티, 명경의료재단 꽃마을경주한방병원과 MOU체결

국내 보건관광 제1호 지정병원인 명경의료재단 꽃마을경주한방병원(병원장 김동렬)과 나노칼슘을 개발하여 100세 건강을 추구하는 (주)라이즈아이엔티(회장 서중근)가 성서속에서 ‘동방박사의 선물’로 잘 알려진 ‘몰약(학명:myrrh 미르)’을 본격적으로 연구개발하기 위하여 11월 7일자로  MOU를 정식으로 체결하였다.

성서속에서 ‘동방박사의 선물’ 중 하나로 잘 알려진  ‘몰약’(沒藥)은 고대부터 구강 감염과 염증치료에 사용되어 왔으며, 고대 근동지방이나 중동 지역, 중세 유럽지역에서는 매우 귀한 보물로 여겨온 물질로서   동의보감과 성서에서도 등장하는 물질이다.

이미 몰약의 진통 및 소염효과를 연구하여 특허를 2가지나 받은 바 있는 라이즈생명공학연구소는 이번 MOU를 계기로 하여 꽃마을경주한방병원과 임상실험 등 본격적으로 제품 개발에 매진하기로 했다.

2013년 김치 품평회 6~9일 코엑스서 개최 

‘2013년 김치 품평회’가 6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이번 김치 품평회는 지역별 우수 김치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김치 소비 홍보를 위해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품평회에는 전국 시ㆍ도에서 추천받은 총 44개 김치업체가 참가해 우수 김치제품을 선보이고, 관람객들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12월 첫째 주 ‘김치 및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세계인류문화유산 등재와 함께 김치 품평회가 국산김치 소비 붐 조성 및 김치 담그기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식약처 “의료기기 제도 확 뜯어고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오는 8일 서울 구로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대강당에서 의료기기 제도 개선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관련 업체 및 협회, 기관 종사자들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것으로, 10월 4일부터 입법예고 중인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 설명과 함께 전자의료기기 국제기준규격(IEC 60601-1 3판 등) 도입을 안내할 예정이다.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약사법’에 따라 의약품으로 관리하고 있는 ‘체외진단용 의약품’을 의료기기(체외진단 제품)로 관리를 일원화한다. 시행일은 공포 후 6개월 경과한 날부터이고, 의료기기허가증 갱신 기한은 오는 2014년 12월 31일까지다.

개정안은 또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 취급자 및 의료기관개설자에 대하여 판매 및 사용 등의 기록을 정기 보고토록 하고, 표준코드 부착을 의무화했다.  식약처는 현재 추적관리대상 의료기기의 유통관리를 위한 통합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추진한다.

회수대상 의료기기 사용 의료기관 개설자는 회수사실을 환자에게 알리고, 환자 통보확인서를 식약처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여부 확인은 허가 후 판매 전에 실시하던 것을 허가 전에 실시해야 한다.

이밖에도 임상시험 기반 허가체계 구축을 위하여 기술문서 심사 시 임상시험자료 제출이 필요한 의료기기를 고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뇌혈관용스텐트, 보조심장장치, 실리콘겔 인공유방 등 위해도가 높은 4등급 의료기기 중 인체에 이식되거나 흡수되는 제품이 그 대상이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제조·수입업자만 발행하던 중고의료기기 검사필증을 식약처장이 지정한 시험검사기관에서도 발급할 수 있다.

전자의료기기 국제기준규격(IEC 60601-1 3판 등)은 전자의료기기로부터 환자, 사용자에게 위험을 발생시키지 않는 기능인 필수성능과 전자의료기기에 내재된 모든 위험을 체계적으로 분석, 평가, 통제하기 위한 위험관리 내용을 추가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의료기기 안전관리 제도 개선내용에 대한 관련 업계, 기관 등의 이해증진에 도움을 될 것”이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