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불안증 개선 '보심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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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조아제약 제공

조아제약이 불면증, 불안증, 신경쇠약을 개선하는 생약제제인 '보심액'을 새로 출시했다.

보심액은 생지황, 오미자, 인삼, 황련 등 14가지 생약성분으로 만들었으며 기존 앰플 포장을 휴대하기 좋은 사면포 형태로 바꿨다. 이 약은 하루 한 번 식사와 식사 사이에 먹으면 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오는 7일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불안하고 초조할 수 밖에 없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