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최근 신생아중환자실을 확장했다. 기존 20병상에서 10병상을 추가로 설치해 총 30병상으로 운영한다. 신생아중환자실은 미숙아와 선천성 기형을 가진 생후 한 달 이내의 환아를 집중 치료하는 곳이다. 병원 측은 최근 여성의 고령 출산이 늘고 환아의 장기재원으로 인해 확장 전 병상 가동률이 매일 100%에 육박하는 등 부득이하게 내원하는 환아 모두를 수용하지 못해 병상 증설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