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이 근육진통제 ‘크라이신정’을 출시했다. ‘크라이신정’은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클로르족사존과 통증 억제작용을 하는 아세트아미노펜 두가지 성분이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을 줄여준다. 이 약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살 수 있으며 한 번에 2알, 하루 4번까지 공복을 피해 먹으면 된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