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에서 판매하는 여성세정제 지노베타딘이 간편한 사용을 위해 30ml 미니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소용량 지노베타딘은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출장 시 유용하며, 1~2회 사용을 목적으로 할 경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노베타딘은 목적에 따라 정확한 용법에 맞춰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려움, 냄새, 분비물 등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 1~2회, 질염 증상을 치료하고자 한다면 하루 1~2회 정도 사용하면 된다.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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